제미나이 앱 연결 기능, 40여 개 서비스를 대화로 연동
제미나이 앱에 '맞춤 설정' 메뉴가 생겨, 40개 넘는 앱·서비스를 연결해 한 대화에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. 모든 요금제에 전 세계 순차 적용이지만, 연결 앱 대부분은 미국 영어 환경부터 지원됩니다.
이 소식과 관련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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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제미나이 릴리스 노트(10월 13일)에 따르면 옆 메뉴에 '맞춤 설정'이 추가됐습니다. 여기서 제미나이가 답하는 방식을 조정하고, 자주 쓰는 도구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.
연결 가능한 서비스는 장보기 앱, 식당 예약 앱, 어도비 같은 40개 이상이며 웹·모바일·윈도·맥에 적용됩니다. 다만 대부분 미국 영어 사용자부터 열린다고 안내됐습니다.
- 적용 범위: 모든 이용 등급, 웹·모바일·윈도·맥
- 연결 서비스: 40개 이상
- 언어: 대부분 미국 영어 우선
2직장인·처음 쓰는 분에게 달라지는 점
앱을 오가지 않고 대화창 하나에서 예약이나 주문 같은 일을 이어서 처리하는 방향의 변화입니다. 다만 국내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가 바로 포함된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.
연결은 내 계정 정보가 오가는 일이므로, 어떤 권한을 주는지 화면을 읽고 필요한 것만 허용하는 습관이 좋습니다.
3지금 해 볼 것
제미나이 앱 옆 메뉴에 '맞춤 설정'이 보이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 한국어 환경에서 어떤 앱이 연결되는지는 계정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답변 방식 설정은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. 예: "앞으로 답은 쉬운 말로, 세 문장 이내로, 먼저 결론부터 말해 줘."
- 옆 메뉴에서 맞춤 설정 찾기
- 답변 말투·길이 조정
- 연결 앱은 권한을 읽고 필요한 것만 허용
확인한 발표·자료
2026-10-19 기준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. 기능 제공 국가·요금제·일정은 서비스 발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